정책제안, 개인의 의견, 협회 문의사항등을 게재하여, 협회가 더욱발전할 수 있는 토론의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. 게시판 용도에 맞지 않는 글은 관리자가 판단하여 삭제 처리되며 반복 게재 시 해당 아이디로는 글쓰기가 차단됨을 공지합니다.
게시물수: 4931   
[공지]  옥외광고사 질의 게시판이 아닙니다. 운영자 2008/09/05 664
[공지]  자유게시판 사용 공지 운영자 2008/05/19 526
4929  나는 고고학자와 결혼했다  김철수 2020/07/12 526
4928  모든 것을 조금씩 더 안다는 것은 하나도 알지 못한다는...  김철수 2020/07/12 526
4927  위험을 예견했다면 이미 반쯤은 피한 것이다  김철수 2020/07/12 526
4926  명성이란 영웅적 행동이 풍기는 芳香  김철수 2020/07/12 526
4925  최후의 심판을 기다리며 이리 저리 돌아다닐 필요는 없...  김철수 2020/07/12 526
4924  독수리는 마지막 성공을 거둘 때까지 온 생명을 바쳐 노...  김철수 2020/07/12 526
4923  몸가짐은 각자가 자기의 모습을 비치는 거울이다  김철수 2020/07/12 526
4922  좋은 친구는 건강에도 좋다  김철수 2020/07/12 526
4921  첫눈이 내려도 가슴이 떨리지 않는 것은 늙어간다는 징...  김철수 2020/07/12 526
4920  기회란 횃대에 앉는 일이라곤 없는 새[鳥]와 같은 것  김철수 2020/07/12 526
4919  일단 무엇에 빠져 들었다 하면 감기처럼 나을 때가 되어  김철수 2020/07/12 526
4918  나는 나 자신을 빼 놓고는 모두 안다  김철수 2020/07/12 526
4917  힘과 인내를 알고자 한다면 나무를 벗으로 삼으라  김철수 2020/07/12 526
4916  빈 가방은 똑바로 설 수 없다  김철수 2020/07/12 526
4915  고뇌를 거치지 않고는 행복을 파악할 수 없다  김철수 2020/07/12 526
4914  번민은 노동과 똑같은 시간을 차지한다  김철수 2020/07/12 526
4913  낱말 하나가 삶의 모든 무게와 고통에서 우리를 해방시...  김철수 2020/07/12 526
4912  자기 연민은 처음에는 깃털요처럼 따스하고 아늑하지만...  김철수 2020/07/12 526
[1][2][3][4][5][6][7][8][9][10]